Surprise Me!

'암 투병' 박미선 공구에 갑론을박..."그간 잘 보고 응원했는데" 실망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12-22 659 Dailymotion

유방암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아왔던 방송인 박미선이 건강식품 공동구매에 나섰다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. <br /> <br />박미선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"다들 걱정해 주시고, 꾸짖어도 주셔서 감사하다. 건강 잘 챙기겠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이제 치료가 끝나서 천천히 일상생활에 복귀해 보려고 시작했는데 불편한 분들 계셨다면 죄송하다"며 사과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건강식품 공동구매 자체를 중단하지는 않겠다는 입장도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"하지만 분명히 좋은 거니까 필요하신 분들께는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"며 "단 환우분들은 담당의와 꼭 상담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란다"고 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20일 박미선은 "아프면서 제일 중요했던 게 잘 먹는 거였다. 근데 좋은 걸 골라 먹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"며 블루베리 관련 건강식품 공동구매를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를 두고 한 네티즌이 "그간 잘 보고 응원했는데 공구라뇨?"라고 실망감을 드러내자, 박미선은 "노느니 하는 거예요. 계속 응원해 주세요"라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다른 누리꾼이 "유방암에 베리류 안 좋다고 들었는데"라고 묻자, 박미선은 "아니에요. 오히려 블루베리는 좋다고 알고 있다"고 답변했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"베리류는 의사들이 유방암 환자에게 잘 권하지 않는 식품군인데, 문의하면 '의사한테 물어보라'는 답변만 남기는 건 무책임해 보인다"는 지적도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논란이 확산하자 박미선은 댓글을 통해 "전 먹었는데 혹시 모르니 담당의한테 물어보셔라", "아무래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게 좋다"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미선의 해명에도 일부 누리꾼들은 "보는 사람들이 불편하다", "암 투병 중인 연예인이 이런 걸 판매하면 영향력이 남다를 텐데 조심해야 한다"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공영주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사진출처ㅣ박미선 인스타그램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공영주 (gj920@ytn.co.kr)<br /><br /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br /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22091721285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