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에서도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이 쿠팡을 상대로 한 집단 소송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법률사무소 사활은 오늘(22일)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도민 피해자 1천 명에 대해 1인당 2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, 도민들이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기업으로부터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없을 것이라며 소송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150명이 소송에 참여했고, 다음 달 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고재형 (jhk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22112012293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