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2일) 오전 11시 반쯤 서울 신길동에 있는 3층짜리 근린생활시설에 입주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,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건물에 있던 6명이 소방 당국에 구조됐고, 이 가운데 남성 1명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음식점이 있는 지하 1층이 전부 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준엽 (leej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2215034626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