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2일) 아침 8시쯤 경기 안양시 석수동에 있는 도로에서 화물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시내버스를 들이받고 중앙분리대 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60대 남성과 버스 기사 50대 남성, 버스 승객 2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사고 수습을 위해 서울에서 안양으로 가는 방향 2개 차로 가운데 1개가 5시간 동안 통제되며 출근 시간대 정체가 빚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브레이크 유압이 충분하지 않아 일부러 버스를 추돌시켜 멈췄다는 운전자 진술을 바탕으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송수현 (sand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2216123011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