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북도는 경북 구미시 '지산샛강'에서 지난 17일 수거한 큰고니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,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폐사체가 발견된 곳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이내 지역에 가금류 이동을 통제하는 등 차단 방역을 강화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철새 도래지 주변 도로와 농가 진출입로 등을 매일 소독하고 항원 검출 지역 반경 500m 내에 사람과 차량 출입 금지를 위한 통제초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는 계절 영향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는 만큼 가금 농가는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, 의심 가축이 확인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22230357287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