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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장난감 선물도 10만 원"...엄마들의 '소액 선물 교환 놀이' 주목 [앵커리포트] / YTN

2025-12-23 8 Dailymotion

부모님들, 혹시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하셨나요? <br /> <br />뭘 살까도 고민이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도 부담인데요. <br /> <br />화면으로 함께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. <br /> <br />아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뭘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적당한 가격선에서 괜찮은 선물이 뭐가 있을지 추천해 달라는 내용인데요. <br /> <br />크리스마스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런 비슷한 내용의 글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그도 그럴 것이 최근 주요 온라인 몰에서 판매되는 인기 장난감들은 가격대가 만만치 않은데요. <br /> <br />누구나 좋아하는 블럭 장난감도 10만 원을 훌쩍 넘고,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'캐치 티니핑' 장난감도 성탄절 전에 받으려면 10만 원 이상은 줘야 합니다. <br /> <br />무섭게 치솟는 물가에 가성비 선물로 눈을 돌리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지금 보시는 건 한 누리꾼이 올린 연말모임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가방에서 무언가를 쏟아내자 너나 할 것 없이 서둘러 물건을 집어가는데요. <br /> <br />참가자들이 준비한 작은 선물들을 모아 쏟아내면 그 중 각자 마음에 드는 것을 재빠르게 가져가는 겁니다. <br /> <br />고물가 시대에 이처럼 부담 없는 소액의 선물을 주고 받는 송년회 방식이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하나의 '트렌드'가 되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선물은 보통 만원 안팎의 가격대이고, 빗, 부채, 핸드크림 등 소소한 생활용품이 많습니다. <br /> <br />선물이 거창하진 않지만 선물을 가져가는 사람들 얼굴에는 하나같이 웃음꽃이 피어 있는데요. <br /> <br />이를 본 누리꾼들은 "우리 가족도 저렇게 해야겠다" "너무 재미있어 보인다"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2314265876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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