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릉도에서 4천 톤에 이르는 낙석이 쏟아져 당국이 수습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(22일) 새벽 3시쯤 경북 울릉군 서면 일주도로 근처 절벽에서 돌 4천 톤이 쏟아져 축대벽과 도로를 덮쳤습니다. <br /> <br />통행이 제한된 도로라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, 상수도관이 부서져 근처 마을 300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습니다. <br /> <br />울릉군은 수돗물이 끊긴 마을에 급수차를 투입해 물을 공급하면서, 낙석 구간에 굴착기를 보내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근우 (gnukim052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2323280707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