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집에 도둑이 들면 몸이 얼어붙을 것 같은데요. <br> <br>세 아이의 엄마는 용감했습니다. <br> <br>미국에서 벌어진 일인데요. <br> <br>도둑들의 도주를 자신의 차로 막아 세웠습니다. <br> <br>김용성 기자입니다. <br><br>[기자]<br>흰색 승용차에 황급히 타려는 도둑들. <br> <br>그런데 검은색 고급 SUV가 달려와 흰색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. <br> <br>놀란 도둑들은 뛰어서 현장을 벗어납니다. <br> <br>현지시각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집에 침입한 뒤 도망치려던 도둑들의 차량을 직접 막은 겁니다. <br> <br>여성은 집에 세 아이와 어머니를 두고 외출했는데, 도둑이 들었다는 전화를 받고 급하게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> <br>용의자들은 아직 체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> <br>쏜살같이 터널을 빠져나오는 빨간색 고급 스포츠카. <br> <br>속도가 줄지 않더니 콘크리트벽을 강하게 들이받습니다.<br><br>현지시각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인데,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사망했습니다. <br> <br>해당 차량의 운전자가 '콜오브듀티', '배틀필드' 등 유명 게임의 제작자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SNS 등에서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> <br>환자와 실랑이를 벌이는 의사. <br> <br>환자가 발길질을 하고 격분한 의사는 환자를 주먹으로 수차례 내려찍습니다. <br> <br>현지시각 그제 인도 심라 간디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. <br> <br>환자 측에 따르면 의사가 먼저 해당 환자를 무례한 호칭으로 불렀고, 환자가 이를 따지자 다툼이 일어났습니다. <br> <br>병원 측은 해당 의사에 대해 정직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> <br>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. <br> <br>영상편집: 박혜린<br /><br /><br />김용성 기자 dragon@ichannela.com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