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3연승을 달리며 3위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. <br /> <br />배구 예능 출신 이나연이 주전 세터로 나선 흥국생명은 레베카와 김다은, 피치 등이 고르게 활약하며 IBK기업은행을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업은행의 여오현 감독 대행은 지휘봉을 잡은 이후 처음으로 연패를 당했습니다. <br /> <br />남자부 현대캐피탈은 27득점을 올린 레오의 활약을 앞세워 우리카드를 3대 1로 물리치고, 선두 대한항공과의 승점 차를 5점으로 좁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경재 (lkja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51224225551807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