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탄절인 오늘 전국 곳곳에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집니다. <br /> <br />서울 명동성당에서는 오늘(25일) 정오 정순택 대주교의 집전으로 '주님 성탄 대축일' 낮 미사가 봉헌됩니다. <br /> <br />정순택 대주교는 삶의 상처와 외로움, 고립과 불평등 속에서 고단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희망의 빛이 스며들기를 청한다는 성탄절 메시지를 냈습니다. <br /> <br />개신교계도 오늘 전국 각 교회에서 성탄절을 기념하는 예배를 잇따라 열며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승환 (k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5122501001341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