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이 어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동해 상에서 대공 미사일인 신형 고공 장거리 반항공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조선중앙통신은 이번 시험이 개발 중인 고공 장거리 반항공 미사일 체계의 전술 기술적 평가를 위한 첫 시험발사라며 발사된 미사일들은 200km 계선의 가상 고공 목표를 명중소멸 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해당 시험은 국가 대공 방어 수단들의 기술고도화를 위한 미사일 총국과 관하 반항공 무기체계 연구소들의 정상적인 활동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시험 발사를 현지에서 참관한 김정은 위원장이 성과를 축하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우리 군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사전 인지해 대비하고 있었다며, 어제 오후 5시께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 해상으로 발사된 지대공 미사일로 추정되는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세부 제원은 한미정보 당국이 정밀분석 중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선기 (sunki05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5071017584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