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5일) 밤부터 강한 한파가 예보되면서 서울시가 점검회의를 열고 취약층 보호를 중심으로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24시간 한파 종합지원상황실과 수도관 동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6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실 감시 체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노숙인이나 독거 어르신 등 취약층 보호를 위해 순찰과 상담을 강화하고 응급 잠자리와 방한용품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태민 (tm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2522033506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