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은 내년 물가와 성장, 수도권 집값,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한은은 '2026년 통화신용정책 운영 방향' 보고서에서 이런 방침을 예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물가 상승률은 목표인 2% 수준 근방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되지만, 높은 환율과 내수 회복세 등으로 상방 압력이 예상보다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. <br /> <br />성장세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글로벌 통상환경과 반도체 경기, 내수 회복 속도 등 상·하방 위험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은은 금융 안정 측면에서 집값과 가계부채 위험 전개 상황, 환율 변동성 확대의 영향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국내 외환 상황과 관련해서도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과도한 쏠림 현상에는 시장 안정화 조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손효정 (sonhj071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225230303363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