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25일) 저녁 8시쯤 서울 강동구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 인근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도로가 한때 물에 잠겼습니다. <br /> <br />강동수도사업소는 고인 물을 빼고 파손된 상수도관을 복구한 뒤 도로가 얼지 않도록 염화칼슘을 살포했습니다. <br /> <br />사업소 측은 한파가 사고에 영향을 미쳤는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화면제공 : 시청자 제보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우종훈 (hun9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26010934391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