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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 "레바논 내 이란 정예부대 군인 사살"...긴장 고조 / YTN

2025-12-25 236 Dailymotion

이스라엘, 이란 예방적 군사 타격 가능성 시사 <br />네타냐후 "필요하다면 이란 등에 행동 나서겠다" <br />이스라엘-이란, 6월에 12일간 전쟁 뒤 휴전 <br />이스라엘의 이란 타격 가능성 시사에 긴장 고조<br /><br /> <br />이스라엘군이 레바논에서 이란 정예부대 군인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앞서 이스라엘은 이란의 탄도미사일 전력 재건 움직임을 강하게 경고하면서 군사 타격 가능성까지 시사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한상옥 기자입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달리던 차량이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입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군이 공개한 레바논 남부 안사리예 지역의 공습 영상입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군은 이번 작전으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외작전부대인 쿠드스군의 핵심 요원, 후세인 마무드 마르샤드 알-자와리를 암살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알-자와리는 시리아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을 겨냥한 각종 테러를 기획해 온 인물로 지목됐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이스라엘은 이란의 탄도미사일 전력 재건 움직임을 강하게 경고하면서 군사 타격 가능성까지 시사했습니다. <br /> <br />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4일 자국 공군 조종사 수료식에서 "하마스와 헤즈볼라, 이란의 재무장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고 필요하다면 행동에 나서겠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은 이란의 핵 연구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무력화하겠다며 6월 이란의 군사·핵 시설을 공습했고, 이란도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대응하면서 12일간 전쟁이 벌어진 끝에 미국의 개입으로 휴전이 성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은 레바논의 헤즈볼라,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등 이스라엘과 대립하는 이른바 '저항의 축'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이 이란을 군사 타격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다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YTN 한상옥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영상편집 : 정치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한상옥 (hans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226043413167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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