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피해가 잇따랐습니다. <br /> <br />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나무가 쓰러지고 담벼락이 무너지는 등 10여 건의 피해가 이틀 동안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제주공항의 경우 강풍과 급변풍 특보가 오전 9시를 기해 모두 해제된 가운데 항공편은 정상 운항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한라산에도 7㎝ 안팎의 눈이 쌓여 탐방로와 일부 산간 도로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 지역이 올겨울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다며 오늘 오후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고, 강풍특보도 오늘 밤에 해제될 예정이라며 피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고재형 (jhk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2609294131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