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·3 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수 야권의 장동혁, 한동훈, 이준석의, 이른바 '장동석' 연대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장동혁 대표의 24시간 필리버스터를 계기로 해빙 모드가 시작된 걸까요? <br /> <br />지난 24일 한동훈 전 대표는 "우리 당 장동혁 대표가 24시간 혼신의 힘을 쏟아냈다. 노고 많으셨다"는 글을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동지가 되자는 의미라는 해석이 나왔는데요. <br /> <br />[한지아 / 국민의힘 의원 (어제, SBS 라디오 '김태현의 정치쇼') : 동지가 되자. 동지가 될 수 있게 용기를 내자는 의미가 아닐까…] <br /> <br />[장동혁 / 국민의힘 대표 (어제) : 절박함, 그리고 필리버스터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도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없다.] <br /> <br />이후 '장동석' '장한석' 연대 가능성이 솔솔 나왔는데. 오늘 환경미화 봉사에 나선 장동혁 대표, 어떻게 대답했을까요? <br /> <br />[장동혁 / 국민의힘 대표 : 국민의힘이 바뀌고 더 강해져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. 지금 구체적인 연대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.] <br /> <br />[김용태 / 국민의힘 의원 (SBS 라디오 '김태현의 정치쇼') : 윤 어게인 분들이 주장하는 생각들에 대해 우리 장 대표님께서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가가 이 '장동석'이라고 말하는 것의 핵심 전제사항…] <br /> <br />[천하람 / 개혁신당 원내대표 (BBS 라디오 '금태섭의 아침저널') : 약간만 물러서면 정치적인 타협의 어떤 공간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…] <br /> <br />[박용진 /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(CBS 라디오 '김현정의 뉴스쇼') : 그 3명이 합치면 제가 볼 때는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는 위태로움이 더 가중될 것 같은데요. 누란지계.]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616330384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