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OK저축은행을 물리치고 11연패 늪에서 탈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삼성화재는 대전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김우진이 개인 한 경기 최다인 27점을 올리고, 아히가 백어택으로 5세트 접전의 균형을 깨며 세트점수 3대 2로 OK저축은행을 물리쳤습니다. <br /> <br />삼성화재가 승리한 건 지난 11월 8일 KB손해보험과의 경기 이후 48일 만입니다. <br /> <br />여자 프로배구에선 한국도로공사가 페퍼저축은행을 세트점수 3대0으로 꺾으며 승점 40점 고지에 먼저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페퍼저축은행은 9연패 사슬에 묶이며 최하위 정관장의 추격권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정미 (smiling3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5122622164505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