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탄절 전날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서울 방이동 아파트 화재와 관련해 두 번째 현장 합동감식이 진행됐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(26일) 오전 10시 반쯤부터 3시간 반가량 경찰과 소방, 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 감식을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관계 당국은 현재까지 방화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침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그제(24일) 새벽, 12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70대 노부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, 이 가운데 남편이 끝내 숨졌습니다. <br /> <br />또 주민 35명이 대피한 가운데, 구조된 2명이 연기를 마시고 소방대원 한 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이영 (kimyy08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26193941197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