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통령실은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국회에서 진행된 입법 과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강유정 대변인은 오늘(26일) 브리핑에서, '일부 야권과 시민단체가 해당 법안에 반대하고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'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고의로 허위·조작 정보를 유통한 언론·유튜버 등에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, 일부 야권과 언론단체는 정부 비판 보도를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강 대변인은 또 계란 특란 한 판 기준 평균 소비자 가격이 7천 원을 넘어서는 등 고물가 추세가 이어지는 것에 대해선,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와 관련한 우려스러운 점들을 살피라고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6185836123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