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이 이민지의 3점포를 앞세워 KB를 68대 66으로 물리치고 4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. <br /> <br />2년 차 이민지는 3점 슛 9개를 포함해 두 팀 최다인 29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했고, 에이스 김단비는 종료 1분 10초를 남기고 역전 3점 슛을 터뜨려 승리를 결정지었습니다. <br /> <br />BNK는 안혜지가 17득점, 김소니아가 16득점에 리바운드 14개로 활약하며 삼성생명을 62대 55로 물리쳤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경재 (lkja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5122723083747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