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직 보좌진들의 폭로로 각종 특혜 의혹에 휘말린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모레(30일)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 <br /> <br />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(28일)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, 모레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김병기 원내대표가 입장을 밝힐 거로 보인다며, 국민에 대해 사과는 당연히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사퇴 여부를 밝힐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, 원내대표는 선출직이라 독립성이 있고 대통령실과의 관계도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며, 민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입장을 발표할 거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조국혁신당 박병언 대변인은 논평에서, 김 원내대표는 여당 지도부로서 사안의 엄중함에 부합하는 사려 깊은 행보를 보여줘야 할 때라며 에둘러 사퇴를 압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보혜경 (bohk101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819371267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