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여오현 감독 대행 이후 첫 연패를 두 경기에서 끊었습니다. <br /> <br />기업은행은 주 공격수 빅토리아가 16득점으로 조금 부진했지만, 최정민의 16득점을 비롯해 킨켈라와 육서영, 이주아까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정관장에 3대 1로 승리했습니다. <br /> <br />남자부 선두 대한항공은 25득점을 올린 러셀의 활약을 앞세워 우리카드를 3대 1로 물리쳤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대한항공은 부상으로 빠진 정지석 대신 출전한 임재영이 12득점으로 활약하다 3세트 초반 무릎 부상으로 또 빠져 앞으로 경기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경재 (lkja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5122818342804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