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타이완 해협에서 긴장이 고조될 경우 러시아는 중국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라브로프 장관은 현지시간 28일 타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"타이완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은 변함이 없으며, 타이완은 중국의 일부로, 어떤 형태의 독립에도 반대한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"러시아는 타이완 사안을 중국 내정 문제로 생각하고 있으며, 중국은 주권과 영토를 지킬 권리가 있다"면서 중국 지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다카이치 일본 총리를 겨냥해 "최근 일본 지도부가 군사력 증강을 가속화 하고 있다"며 "이런 접근은 지역 안정에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일본은 성급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모든 요소를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"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선중 (kims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22823210094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