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 성심당은 임신부가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는데요. <br /> <br />이를 악용한 일부 고객들의 도 넘은 행태가 비판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4만 원대에 살 수 있는 성심당 딸기 시루인데요. <br /> <br />다른 빵집 케이크보다 가성비가 좋다 보니 이를 사려는 긴 대기 줄이 화제가 됐습니다. <br /> <br />SNS에 올라온 글인데요. <br /> <br />자신이 임산부라 줄을 안 서도 되는데, 케이크 필요하신 분과 동행하겠다며 건당 2만 원을 받겠다고 공지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른 글도 볼까요. <br /> <br />글쓴이는 성심당에 같이 들어갈 임산부를 찾는다며, 3만 원을 주겠다고 공고를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임신부라면 입장할 때 줄도 안 서고 5%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보니, 이렇게 업체 측의 선의를 악용한 사례도 나온 건데요. <br /> <br />누리꾼들은 '배 속 아이를 앵벌이 시키는 엄마라니', '선한 배려가 이기적인 돈벌이로 돌아온다' 등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2914385007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