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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에서 남은 특검 사건 수사...통일교 의혹도 속도 / YTN

2025-12-29 8 Dailymotion

특검, 3일 내로 남은 사건 경찰에 인계해야 <br />경찰, 조만간 김건희 특검 담당 수사팀 규모 결정 <br />경찰, 채 상병 특검·내란 특검 이첩 사건 수사 중<br /><br /> <br />김건희 특검이 마무리 짓지 못한 사건들은 이제 경찰이 넘겨받아 수사를 이어갑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김건희 특검으로부터 앞서 이첩받은 통일교 로비 의혹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. 윤태인 기자!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경찰청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이제 경찰이 김건희 특검의 남은 사건을 넘겨받게 되죠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특검이 수사를 완료하지 못했거나 공소 제기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사건은 특검법에 따라 오늘부터 3일 안에 경찰에 인계해야 합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경찰은 김건희 특검으로부터 넘겨받은 사건을 검토해서 전체적인 인력 규모 등을 최대한 빨리 정해 수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앞서 종료된 채 상병 특검과 내란 특검에서 이첩받은 사건들은 이미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. <br /> <br />앞서 경찰은 수사지원팀과 채 상병 특검 인계 사건 수사팀을 각각 14명으로 구성했고, 내란 특검 후속 사건에 대해서는 41명 규모로 수사팀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역시 특검이 인계한 사건이죠,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 수사도 경찰이 속도를 내고 있죠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앞서 김건희 특검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등 여야 정치권 인사들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한 진술을 확보하고 4개월 뒤인 지난 10일 경찰에 넘겼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지난 2018년 전재수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현금 2천만 원과 천만 원 상당의 불가리 명품시계를 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전 의원 자택과 국회 사무실은 물론, 불가리 코리아 등을 압수수색 하기도 했는데요. <br /> <br />전 의원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만 적용할 경우 공소 시효가 7년이라 며칠 안에 시효가 만료될 수 있어서 수사에 속도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주말에도 통일교 관계자들을 계속 불러 조사했다고요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경찰은 지난 18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정원주 전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을 어제 다시 불러 조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는 참고인이 아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또 통일교 산하 단체 천주평화연합, UPF의 전 부산지회장 A 씨도 어제 참고인으로... (중략)<br /><br />YTN 윤태인 (ytaei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2914535453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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