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박근형 "故 이순재와 70년 동안 동고동락한 사이"<br>당시 이순재, 박근형에 "앞으로 연극계 맡아달라"<br>당시 박근형 "무슨 말씀이세요, 두 분 계시는데"<br><br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