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이준석 "탈영병을 배신자로 몰아세울 때냐"<br>이준석 "배신자라 손가락질하는 게 지금 할 일인가"<br>이준석 "누군가 등 돌렸다면 떠난 이유 살펴야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