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강선우, 보좌관 1억 수수에… 김병기와 '논의' (2022년)<br>김병기 "돈 얘기 들은 이상 도와 드려도 안 되지만 일 커져"<br>해당 지역구 3명 '공천 신청'… 김경 '단수 공천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