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사퇴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차기 원내대표를 추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, 민주당 중진 의원들은 '추대할 이유가 없다'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 3선 모임 간사인 위성곤 의원은 오늘(30일) 모임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, 추대와 경선 관련 논의는 없었다면서도 특별히 원내대표를 추대할 이유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차기 원내대표는 당과 정부, 청와대가 함께 호흡 맞춰 나갈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할 거 같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또 민주당 3선 의원들은 김병기 원내대표 사퇴 등 상황들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이번 사안을 당이 혁신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 등을 교환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현 (dasam08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3022523563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