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대 특검 수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'3대 특검 종합 대응 특별위원회'도 활동을 종료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위 총괄위원장인 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어제(30일) 기자회견에서 지난 6개월은 윤석열 정권의 불법을 파헤치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사법 정의 실현의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,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과 김건희 씨의 국정농단,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의 전모를 밝히기엔 턱없이 부족했고, 노상원 수첩과 외환 혐의 등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의혹이 산더미라고 진단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 의원은 3대 특검 종료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앞으로 2차 종합 특검법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해 내란 종식과 국정농단 심판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현 (dasam08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3101475872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