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경찰과 도둑' 놀이, 어렸을 때 해보셨나요? <br /> <br />이 추억의 놀이가 최근 10대, 20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과 도둑 놀이 줄여서 '경도'라고도 불리는 이 놀이는요. <br /> <br />도둑과 경찰로 나눠 술래잡기를 하는 겁니다. <br /> <br />중고 거래 플랫폼인 당근마켓에 경도할 사람 모집 글이 올라오면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모이고요. <br /> <br />진짜 경찰과 도둑 놀이를 한두 시간 정도 하고는 헤어지는 겁니다. <br /> <br />생판 모르는 사람들끼리 모여 한마디로 술래잡기 놀이를 하다가 아무 일 없이 다시 헤어지는 셈이죠. <br /> <br />모이는 시각은 주로 밤이고요. <br /> <br />한 경도 모임에는 2천여 명이 가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다른 모임들도 수백 명에 달하는 인원이 몰려 조기에 마감되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요. <br /> <br />대부분 나이 제한이 있는데, 10대에서 20대가 참가 대상이고, 30대부터는 안 되는 곳이 많습니다. <br /> <br />30대부터는 뛸 때 체력이 안 될 것 같다는 이유라고 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지웅 (hdo8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3114284768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