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 타임스퀘어에서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’성조기 크리스털 볼 드롭’ 행사가 열려 약 100만 명의 인파가 함께 축제 분위기 속에 새해를 맞이했습니다. <br /> <br />원 타임스퀘어 건물 위 기둥을 따라 무게 6톤, 지름 3.8미터의 초대형 LED 크리스털 볼이 내려오며 새해를 상징하는 2026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각지는 물론, 세계 곳곳에서 100만 명 넘는 인파가 모여 약 120년의 전통의 ’볼 드롭’ 행사를 보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. <br /> <br />올해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한 문양이 들어간 5,200개의 수공예 크리스탈과 3만2천 개의 LED 조명으로 제작된 ’별자리 공’이 등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볼이 내려오면서 성조기를 상징하는 빨강, 파랑, 흰색 불이 들어왔고 빨강, 파랑, 흰색의 색종이 조각 1톤 분량이 눈처럼 흩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승윤 (risungyoo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01151321238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