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오세훈 "목소리 높은 극소수 주장에 휩쓸리지 않아야"<br />오세훈 "과감하게 변해야"… 장동혁, 표정 변화 없이 경청<br />오세훈 "기다릴 만큼 기다렸고, 참을 만큼 참았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