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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혜훈 “갑질 인정, 통렬한 반성…일로써 보답”

2026-01-01 51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이혜훈 후보자, 갑질 의혹의 녹취가 나오자, "통렬한 반성을 한다"며 "피해자에게 직접 사과하고 싶다"는 뜻을 밝혔습니다.<br><br>오은선 기자 보도 보시고 새해 벽두 악재가 이어진 여권 소식, 아는기자 이어갑니다. <br><br>[기자]<br>보좌관 갑질 논란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갑질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. <br> <br>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SNS에 "이 후보자로부터 전화가 왔다"고 공개했고, "이 후보자가 통렬한 반성을 하며 일로써 국민과 대통령께 보답하겠다고 했다"고 전했습니다.<br> <br>"과거 동료 의원으로서 보좌진에게 고성으로 야단친 갑질도 송구하다 인정, 사과했다" "국민의힘에서 돌 던질 자격이 있나"고 반문했습니다.<br><br>이 후보자 측은 채널A에 인턴 직원에 직접 사과할 의향이 있다고 전해왔습니다. <br> <br>"소리를 치거나 부적절한 언행이 있었다면 사과하는 게 맞다"면서 "서면 사과는 자칫 진정성이 부족해 보일 수 있으니 진정성을 담아 사과할 방법을 고민하고 있다"고 설명했습니다.<br> <br>이 후보자는 그제(지난달 30일) "내란은 불법"이라며 계엄과 탄핵 국면에서 내놓은 발언과 행동을 사과 한 바 있습니다.<br><br>[이혜훈 /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(그제)] <br>"1년 전 엄동설한의 내란 극복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리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." <br> <br>이 후보자는 내일(2일) 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 출근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> <br>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. <br> <br>영상편집:이태희<br /><br /><br />오은선 기자 onsun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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