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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붉은 말의 해’ 2026년 소망은?

2026-01-01 39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<br> <br>병오년 새해 첫 날 뉴스에이 시작합니다. <br><br>저는 동정민입니다. <br> <br>2026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. 적토마가 떠오릅니다. <br> <br>지칠줄 모르는 에너지, 그리고 강인함, 시청자 여러분에게 기운을 불어넣어 드리면서 문을 열겠습니다. <br> <br>2026년 1월1일 오전 0시 0분, 우렁찬 새해둥이의 울음소리 들으셨는데요. <br><br>2026년 대한민국, 증오와 저주 대신 모두가 함께 도약하는 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. <br><br>여러분은 올 한 해 어떤 소망을 갖고 계십니까? <br><br>저희가 시민들 새해 소망 들어봤는데요, 같이 한 번 들어보시겠습니까. <br> <br>최다희 기자입니다.<br><br>[기자]<br>우리나라 내륙에서 해가 가장 빨리 뜨는 울산 간절곶. <br><br>붉은 해가 구름 위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, 시민들 사이에선 함성이 터져나옵니다.  <br><br>[현장음] <br>"와~!" <br> <br>울산 간절곶과 강릉 경포대, 서울 남산 등 전국 해돋이 명소엔 2026 첫 해를 보려는 해맞이객 수십만 명이 몰렸습니다.<br><br>[오일환 / 경기 수원시]<br>"맑은 날씨에 좋은 해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."<br> <br>강추위 속에도 교회와 절 등 종교시설엔 새해 소원을 비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종일 이어졌습니다. <br><br>[유상엽 / 서울 마포구]<br>"대학원 박사 과정중인데 박사 학위를 내년에 받는 게 저의 또 내년 소원입니다."<br> <br>[조성우·김수민 / 경기 부천시]<br>"올해는 주식이 좀 올랐으면 좋겠고요. 요즘 환율이 좀 많이 어려운지라" <자격증 많이 취득하면서 이직준비 목표로 하고 있어요> <br> <br>[김아란 / 부산 북구]<br>"저희가 배드민턴 선수인데 배드민턴 시합을 나가서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."<br><br>가족의 행복은 늘 최우선 순위입니다. <br><br>[이송현·이동현 / 경기 고양시]<br>"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.<br> <br>각자의 희망과 소망을 담은 2026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됐습니다. <br><br>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. <br> <br>영상취재 : 강철규 김석현 김민석 오현석 <br>영상편집 : 형새봄<br /><br /><br />최다희 기자 dahee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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