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일) 오후 3시 50분쯤 세종시 전동면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1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, 건물 2개 동과 화물차 2대 등이 불에 탔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야적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시설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승훈 (5w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209263337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