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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관문 열렸다…15년 만에 준공

2026-01-02 116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대전의 대표 숙원사업 중 하나인 유성복합터미널이 준공됐습니다. <br><br>지역을 상징하는 새로운 관문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<br> <br>김대욱 기자입니다 .<br><br>[기자]<br>새로 건립된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.<br><br>축구장 면적 2배에 달하는 규모로 하루 6천500명이 이용가능합니다. <br><br>32개 노선 시외·고속버스가 하루 300여 차례 오가고 BRT와 도시철도까지 연결되는 종합환승체계도 갖췄습니다. <br><br>교통 편의가 높아진 만큼 시민들의 기대감도 큽니다.<br><br>[구본웅 / 대전 유성구]<br>"대전시민 모두가 교통 편의를 엄청 제공받는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.교통난을 해소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거고…"<br><br>유성복합터미널은 지난 10년간 민간 개발이 4차례나 무산되며 공전을 거듭해 왔습니다. <br><br>대전시가 여객 중심 시설의 공영개발로 방향을 틀면서 사업 추진 15년 만에 결실을 맺었습니다. <br><br>컨벤션센터 건립에 공공기관 이전 등을 대비한 부지까지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됩니다. <br><br>[이장우 / 대전시장]<br>"서북부권 특히 유성 지역 그리고 서부 지역에 많은 시민들의 교통권이 확보되고요. 이 근처 상권에도 상당히 영향이 될 것 같고…"<br><br>유성복합터미널은 오는 28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. <br><br>채널A뉴스 김대욱입니다. <br><br>영상취재 : 박영래 <br>영상편집 : 방성재<br /><br /><br />김대욱 기자 alive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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