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시 사령탑으로 데뷔전을 치른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프로배구 최다승 지도자인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에게 쓴맛을 안겼습니다. <br /> <br />우리카드는 부산에서 열린 경기에서 OK저축은행에 먼저 두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. <br /> <br />아라우조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32점을 올렸고, 김지한도 15점으로 뒤를 받쳤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달 30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파에스 전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우리카드는 박철우 대행 체제에서 첫 경기를 잡으며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광주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IBK기업은행이 높이의 우위를 바탕으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 대 1로 꺾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양시창 (ysc0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10223075462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