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이 '1억 원 금품 수수 의혹'을 받는 강선우 의원에게 '제명 조치'가 내려지자, 이춘석과 강선우, 김병기 의원 등 친명계에만 발 빠르게 '징계 쇼'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(2일) 기자간담회에서,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'결혼식 금품 수수 의혹'과 장경태 의원의 '보좌진 성추행 의혹'은 철저히 눈감아주는 이중성이 문제라며, 혹시 '친명 유죄·친청 무죄'냐고 되물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'야밤의 징계쇼' 진정성을 입증하려면 장경태 의원부터 즉각 제명 조치하고, 당내 대규모 공천 헌금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즉각 특검 수사를 실시하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, 이미 탈당한 의원에게 적용할 수 없는 제명 조치를 내세워 국민을 대놓고 우롱했다며, 강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성실하게 수사에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211243701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