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스라엘이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새해 첫 공습을 단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군은 현지 시간 2일 헤즈볼라 정예 라드완 부대의 훈련시설을 비롯해 레바논 남부에 있는 여러 헤즈볼라 시설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훈련시설에서 사격과 무기 사용 연습을 했다고 이스라엘군은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은 "헤즈볼라의 군사훈련 활동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협정을 위반하는 것으로, 이스라엘에 대한 위협"이라며 관련 군사작전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일각에서는 레바논 정부가 휴전 합의에 따라 헤즈볼라를 이스라엘 국경 부근에서 철수시키고 무장 해제하는 작업이 지연되는 것을 구실로,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군사행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조수현 (sj1029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03011402328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