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2일)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종로구 묘동에 있는 귀금속 가공 작업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, 작업장이 있던 건물 2층이 모두 탔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화재 초반 강한 불길이 인근 건물로 옮겨붙을 수 있다는 우려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또 퇴근 시간대 큰불이 나면서 종로구는 인근 통행 시 우회하길 바란다는 안전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인근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부장원 (boojw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10308402162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