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(3일) 새벽 4시쯤 광주광역시 운암동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60대 부부와 친척인 50대 남성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병원으로 옮겨진 50대 남성이 "자신이 라이터로 불을 질렀다"고 진술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3161113927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