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일) 새벽 1시 40분쯤 전북 고창군에 있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 고창 분기점 인근에서 승용차 2대가 부딪쳤습니다. <br /> <br />이후 이곳을 지나던 SUV 차량이 사고 처리 현장을 덮쳐 또 다른 사고로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고로 지금까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이 모 경감과 견인차 운전기사가 숨졌고, 소방관 1명이 크게 다치는 등 모두 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 조사 결과, SUV 차량 운전자 30대 남성이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복용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졸음운전으로 2차 사고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, SUV 차량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법상 치사상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배민혁 (baemh072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405391575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