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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혜훈 “청문회서 설명”…야 “청와대 인사검증 무능”

2026-01-04 0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폭언, 갑질 논란에 휩싸인 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.<br> <br>의혹은 또 다른 의혹으로 번져가는 모습입니다.<br> <br>땅 투기 의혹에 더해서 이번엔 상가 투기 의혹이 새롭게 제기됐습니다.<br> <br>이 후보 측은 "청문회에서 소명하겠다"는 입장입니다.<br> <br>김세인 기자입니다. <br><br>[기자]<br>건물이 군데군데 들어서있고, 길을 따라 시민들이 강아지와 산책을 합니다. <br> <br>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 부동산 투기 의혹이 불거진 땅입니다. <br> <br>2000년, 아무것도 없는 황무지였는데요. <br> <br>현재는 나무와 벤치 등이 마련된 공원으로 조성됐고, 인근에는 신도시가 들어섰습니다. <br><br>이 후보자의 배우자가 매입했을 당시 13억 8800만 원이었던 이 땅은 약 6년 만에 토지가 수용돼 3배 이상의 차익을 본 걸로 전해졌습니다.<br><br>해당 시기 영종도 일대는 투자 붐이 일었습니다. <br><br>[인근 공인중개사] <br>"2000년대 주변에 투자를 많이 했어요. 그때 붐이 일어났지요 수용한다고 난리가 났었으니까요." <br> <br> 야당은 오늘 또 다른 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. <br> <br> 주진우 의원은 언론 기사 링크와 함께 이혜훈 지명자 부부가 90년대에 응봉동에서 상가 5채를 매입해 3배 이상 수익을 거뒀다고 주장했습니다. <br>  <br>영종도 땅 의혹에 대해 이 후보자 측은 "국민이 납득할 수 있도록 충분히 설명드릴 수 있다"며 청문회에서 설명하겠다고 했습니다. <br> <br>국민의힘은 청와대 책임론을 거론했습니다. <br>  <br>"인사검증 논란이 또 반복된 것은 청와대의 무능이거나 고의, 둘 중 하나"라고 비판했습니다. <br><br>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. <br> <br>영상취재: 장규영 <br>영상편집: 최창규<br /><br /><br />김세인 기자 3in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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