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0여 년 동안 액션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출연한 원로 배우 김영인 씨가 오늘(4일) 새벽 향년 82세로 별세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196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’5인의 해병’에서 주인공들의 액션 장면을 대신하며 주목을 받은 고인은 이후 액션영화 400여 편에 출연하며 ’원조 스턴트맨’으로 활약했습니다. <br /> <br />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송재인 (songji10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60104233811399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