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일) 오전 9시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주택 두 채가 모두 탔고, 집안에서 60대 어머니와 30대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 <br /> <br />또, 80대 남성 1명이 머리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과 소방당국은 일가족이 잠을 자는 사이 부엌 쪽에서 불이 시작된 거로 보고,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근우 (gnukim0526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411414045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