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개인 일탈? 카르텔?...김병기 "제명돼도 탈당 없다" / YTN

2026-01-05 0 Dailymotion

민주 "개인 일탈, 전수조사 없다"…폭로 이어져 <br />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탄원서, 2024년 은폐 의혹도 <br />’김현지 녹취록’ 촉각…국힘에 수사 무마 청탁 의혹<br /><br /> <br />연일 불거지는 ’공천 헌금’ 의혹에 더불어민주당은 개인 일탈로 선을 긋고 있지만, 국민의힘은 공천 뇌물 카르텔로 특검을 해야 한다고 강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두문불출하던 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제명당할지언정, 탈당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. <br /> <br />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, 임성재 기자!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국회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경찰 수사까지 본격화하면서 ’공천 헌금’ 의혹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. 여야 분위기 어떻습니까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민주당은 난감한 표정입니다. <br /> <br />개인 일탈이라고 선을 그었지만, 제명된 강선우 의원에 이어 전직 원내대표인 김병기 의원까지, 연일 새로운 의혹이 폭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김병기 의원에게 돈을 줬다는 탄원서가 지난 2024년 총선을 앞두고 김현지 당시 보좌관을 통해 이재명 당시 당 대표에게 전달됐고, 이를 입증할 녹취도 있는 것으로 전해져 파장이 큽니다. <br /> <br />여기에 김병기 의원이 아내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 소속 ’친윤’ 의원을 통해 경찰에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당 핵심 관계자는 YTN에 당 윤리심판원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이번 주 안에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며 최대한 말을 아꼈습니다. <br /> <br />의혹 당사자 김병기 의원은 오늘 아침 유튜브 방송에서 죄송하다면서도, 제명당할지언정 탈당은 안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초 공천 헌금 의혹이 촉발된 강선우 의원과의 대화에 대해서도, 강 의원 측이 받았다는 1억 원에 최대한 단호하게 얘기했고, 김경 서울시의원 공천이 결정된 회의에는 참석하지 못했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. <br /> <br />반면, 국민의힘은 여당 ’공천 헌금’ 의혹의 판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커졌다는 판단 아래 특검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장동혁 대표는 최고위 회의에서 김병기 의원 관련 탄원서가 김현지 부속실장을 거쳐 당시 당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에게까지 보고됐다는 증언이 나왔다며, ’윗선’을 정조준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공천 뇌물 카르텔을 뿌리 뽑아야 한다며, 특검을 해야 하는 이유는 차고 넘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원내 핵심 관계자도 YTN과 통화에서 현재 ... (중략)<br /><br />YTN 임성재 (lsj62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5094700685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