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밤에 서울 용산구 서빙고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경의중앙선 열차와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나 전철 승객 수십 명이 대피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용산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어젯밤(4일) 11시 55분쯤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인근에서 서빙고 북부 건널목 철로로 빠질 때까지 음주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철로로 빠진 A 씨의 승용차는 한남역에서 서빙고역으로 이동하던 경의중앙선 열차와 부딪쳤습니다. <br /> <br />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, 열차 승객 30여 명이 대피했고, 경의중앙선 열차 우측 전면과 승용차 일부가 부서졌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유서현 (ryush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10511345249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