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1위 팬 플랫폼 ’위버스’에서 내부 직원이 팬 사인회와 관련해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무단 유출하다 적발됐습니다. <br /> <br />위버스 측은 팬들에게 사과 의사를 전하면서 해당 직원을 형사 고소하고 팬 이벤트와 관련해 전반적인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위버스에 따르면, 문제 직원은 이벤트 당첨 여부에 개입을 시도하고, 특정 공개방송 이벤트 당첨자 명단을 캡처해 단체채팅방에 공유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위버스 측은 내부 TF를 구성해 당첨자 선정과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점검하고, 팬 이벤트 시스템 접근과 개인 정보 열람 권한을 더 엄격하게 제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승환 (ksh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6010511423934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